ㅈㄱㄴ로 나 한 일년전까지만해도 조카콤플렉스였거든
미드도 없고 궁딩이더없고 다리는 오다리에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목욕탕가면 모르는아줌마새끼들이 살좀찌라고 많이먹으라 ㅇㅈㄹ 하고 친해진지 얼마 안된 친구들은 물론이오 지하철에서 첨보는 아줌마도 그지랄 ^^**..
그래서 내 몸매가 정말싫었어
근데 이 몸매를 장점으로 살려보자 하고
청바지에 티 하나만입었는데 옷 잘입는다는 소리듣고 그랬거든
지금은 163/42? 정도인데
이번 여름에 나시도 처음입어보구 오프숄더도입고 그랬음
진짜 마르니까 옷태가 살긴 하더라구ㅋㅋㅋㅋㅋㅋ왜 그동안 숨겼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내가 하고시픈말은
너무말라서 콤플렉스다 하는 애들아!
주위사람들 말은 그냥 흘러듣기만하구,
한번 다양한 스타일로 입어봐.
나시도 입어보고!
꼭 장점으로 살렸음 해ㅠㅠㅠㅠㅠ
다만 미드가없어서 브라탑은 못입지마는^^ 가슴모이주는 브라입으면 작은거 티안남!
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