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드라마 `봄날` 첫 촬영이 14일 부터 시작되었다. 고현정은 새벽부터 서울역, 동대문운동장역, 서강대교를 옴겨다니며 10년만에 공식적인 연기를 했다. 서강대교에서 혼자 쓸쓸히 걸어오는 장면을 촬영하는 고현정. 촬영이 들어가기 전 심심한지 혼자 발레스텝을 밟으며 무료함을 달래고 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포토] '너무도 깜찍한 고현정!'
이여자가 시집가 아이낳고 10년만에 카메라앞에 선 여잔지 의심스럽다.
동대문역 대합실 촬영에서 가방을 두손에 쥐고 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