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좋아하는 사람vs나를 좋아하는 사람

ㅇㅇ |2018.09.01 22:41
조회 272 |추천 6

ㅈㄱㄴ

전자, 후자 다 말 그대로야.


일단 전자는 한 반년 정도 좋아했고, 꽤 많이 좋아하는 중인 것 같아. 그치만 짝남은 나한테 딱히 관심은 없어보여..그래도 진짜 많이 좋아해서 포기하고 싶지는 않아.


그리고 후자는 되게 다정하고, 나를 좋아한다는게 느껴져. 그치만 이 친구에 대한 내 마음은 괜찮다 싶은 호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아.


너네라면 누구를 선택 할거야?



전자-추

후자-반

짤은 묻방

추천수6
반대수2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