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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나가다 본 빡ㄲㄲㄲ촌이 아직도 충격이다

숸역에서 뽞촌 봣는데 청소년 출입불가 팻말 같은 거 있었고 지나가니까 다 핑크빛 조명에 안에서는 언니들 화장 하고 있었고 마담?맞나 쨌든 그런 분들도 앞에 앉아계셨어
남친이랑 지나갔었는데 남친이랑 지나가니까 마담언니들이 구냥 쳐다보기만 했었음 근데 남친피셜 혼자 지나갈 땐 싸게 해준다고 막 들어오라고 그런대.... 그런 곳이 아직도 있다는 게 너무 충격이고 무서웠음 옛날에 유명했던 숸역
꿈의궁전썰 갑자기 생각나고 ㅋㅋㅋ ㅠㅜㅜㅜㅜㅜㅜㅜㅜ
실제로 보니까 ㄹㅇ무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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