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구오구라는 표현이 만들어진 과정 .txt

ㅇㅇ |2018.09.02 14:15
조회 4,668 |추천 45





이종석이 위너 데뷔전 승유니의 솔로 데뷔를 축하하면서 쓴거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덕 인선데 입덕후에 맏내의 시초가 위너 김진우인거 알고도 놀랐지만 오구오구라는 단어의 시초부터 함께한게 강승윤인것도 놀랍다.. 요즘은 다 자연스럽게 쓰는건에 시작부터 함께한게 애들이라는게 너무 신기해ㅋㅋㅋㅋㅋㅋ 체감상 데뷔한지 얼마안된거 같은데 이런거 보면 또 아님





오구오구 해주고 싶은 스뉴니 짤로 마무리!
추천수45
반대수13
베플ㅇㅇ|2018.09.02 16:17
아 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이씀 (( 맏내 )) 이것도 김진우 보고 맏형인데 막내같이 생겼다고 팬들이 불러주던 진우 별명인데 이젠 다들 쓰더라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