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제 여의도 위너 청년의 날 행사 사진이야 .
분홍색 옷이 서포터즈고 , 여기서 서포터즈의 일은 펜스를 막고 안전관리를 하는 거야.
그런데 다들 팬들을 등지고 가수를 향해 손을 뻗고 있는거 보여 ? 팬들을 등지고.
해야 할 일은 안하고 스탠딩에 온 양 무대만 보는거지.
정작 팬들은 펀딩해서 오거나, 땡볕에서 10~12시간 기다리고 왔는데 말이야.
밑에 증거사진들이 더 있어.
서포터즈도 무대가 보고싶고 , 연예인이 보고싶겠지.
하지만 쟤네는 16시간의 봉사시간을 받고 봉사를 하러 온건데, vvip석을 8만원 펀딩하고 온 팬들보다 더 앞에서 떡하니 즐기고 있다는 거야. 더 가관인 건 당일에 술 마신 서포터즈도 있었어. 이게 봉사야 ?
여기까지도 화나서 미치겠는데 이 사진보고 너무 속상했어.
이것 말고도 서포터즈들의 욕설, 언행
사회자 팬 비하 발언, 성의 없는 사과문, 주최측 조롱 대응 등 정말 많아.
아래는 직접 갔다오신 분들이 올리신거야.
꼭 공론화가 돼서 이런 일 두번 다시는 없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