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새벽 감성 차올라서 노래 듣다가 가사가 너무 현실적이여서 쓰는 글임.
이 가사들은 다 한 앨범에 수록되어있음. 한 편의 로맨스 드라마 느낌?
우선 이 노래들은 남녀의 첫 만남부터 고백 그리고 이별까지 모든 순간을 담은 것 같다고 생각됨.
먼저 첫 만남.
사랑 시작할 때
다툼
이 가사는 너무 현실적이라 깜짝 놀람.
권태기
이건 번외.
내가 짝사랑 하는 여자애가 전남친을 잊지 못해 괴로워 할 때.
참고로 인피니트 남우현 솔로 앨범 곡 가사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