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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결혼, 하이킥 꽈당민정, 8월 25일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꽈당 |2007.07.20 00:00
조회 5,409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거침없이…’ 서민정, 8월 25일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헤로인 서민정(28)이 오는 8월 결혼한다.


서민정은 오는 8월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셈타워에서 1년여간 교제해온 재미동포 치과의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서민정의 정혼자는 대기업 해외 주재원의 자제로 캐나다에서 태어난 뒤 미국에서 학업을 마치고 현재 뉴욕에서 근무하고 있는 치과 전문의로 알려졌다. 지인들에 따르면 서민정보다 두세 살 연상으로 큰 키에 시원한 인상을 가진 미남형이다.


서민정의 결혼은 최근 본지가 서민정의 예비 신랑이 지인들을 결혼식에 초대한 사실을 확인함으로써 드러났다. 서민정의 예비 신랑은 ‘식장이 민정이 쪽 하객으로만 넘쳐날 것 같아 걱정’이라며 너스레를 떤 뒤 친구와 선후배, 친지 등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민정은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케이블방송 ntv ‘음악천하’의 vj를 맡으면서 방송에 입문했으며 깜찍하고 발랄하며 솔직담백한 매력으로 시트콤과 정극, 영화,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쳐왔다.


특히 최근 끝난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는 시청자의 응원을 모은 극중 민용(최민용)과의 애틋한 사랑을 끝내 안타까운 이별로 마무리해 눈시울을 적셨다. 하지만 종영과 함께 현실에서는 행복한 사랑을 이루게 됐다.


서민정 커플의 양가는 당초 결혼 일자를 5월께로 계획했으나 ‘거침없이 하이킥’의 연장 방송에 따라 8월로 미룬 것으로도 알려졌다.


서민정의 결혼설은 재미동포 사회에서 양가가 상견례를 가졌다는 풍문이 돌면서 지난 4월께부터 꼬리를 물고 제기돼 왔으나 서민정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해왔다. 그러나 6월께부터 부인(否認)은 부답(不答)으로 바뀌었다.


지난 13일 오후 열린 ‘거침 없이 하이킥’ 종방연 자리에서는 결혼설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죄송하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며 말을 아꼈고 지난달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는 “현재 사귀는 사람이 있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채 미소로만 일관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해 말 한 인터뷰에서 “서른을 넘기기 전인 내년(2007년)에 결혼해야 하는데 아직 사람은 없지만 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해 ‘복선이 아니었느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


서민정은 ‘거침없이 하이킥’의 인기로 영화ㆍ방송계에서 숱한 러브콜을 받고 있어 결혼 후 영화나 드라마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거침없이 하이킥'의 서민정 웨딩마치... 8월25일 결혼
  ‘미소천사’ 서민정(28)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서민정은 8월25일 오후6시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1층 그랜드 볼룸에서 결혼한다.

20일 오전 예식장으로 알려진 아셈타워 측에 확인한 결과 서민정과 백년가약을 맺을 남자는 안모씨로 알려졌다. 안씨는 훤칠한 키의 미남형으로 서민정과는 1년 넘게 교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서민정은 그동안 연인의 존재에 대해 13일 종영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출연진 등 주위 동료들에게도 철저히 비밀에 붙여왔다.

서민정은 2개월여 전 미국 교민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재미교포와 가족 상견례를 마치고 가을께 결혼한다는 소문에 휩싸였으나, 소속사를 통해 극구 부인하기도 했다.

하지만 ‘거침없이 하이킥’ 종영을 앞둔 시점에서 친분이 두터운 몇몇 지인들에게 열애 사실과 8월 결혼 계획을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서민정과 친분이 두터운 한 연예 관계자는 “서민정에게 재미동포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는 말은 들었다”고 말했다.

서민정은 이화여대 법학과에 재학 중이던 2000년 케이블채널 ntv ‘음악천하’ vj로 방송에 데뷔했다. 이후 그녀는 방송인과 연기자로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mbc ‘출발! 비디오 여행’, ‘섹션tv 연예통신’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편하고 서글서글한 이미지로 인기를 모았고, sbs ‘그 여름의 태풍’, ‘사랑과 야망’, ‘똑바로 살아라’ 등 드라마와 시트콤을 거쳐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영어교사 역을 맡아 ‘꽈당민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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