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피해
글BMW111
|2018.09.04 20:52
조회 205 |추천 1
Bmw2차피해 ,도와주십시오 기자님들.
짧은 구어체로 보기 쉽게 나열하겠습니다.
1. 엔진 정지2018년 6월7일 길을 경남 의령군 도로를 달리던중 엔진이 고장나고 뒤에 오는 차와 박을뻔하였음. 바로 가까운 의령 정비소로 넣었으며 6월 8일 BMW창원서비스센터에서 견인해감 bmw에서 엔진을 확인후 그 다음주에 엔진을 교체해야한다고 연락이 왔음 그래서 본점에 문제점을 승인요청을 하였고 본점에서는 7월까지 시간을 지체시킴. 렌트비만 1백만원이 넘게 나왔음 본사직원은 자체 포럼을 간다고 열흘이 넘도록 심사를 지체시킴 bmw고객센터는 민원을 받지않음 콜센터 직원이 그렇게 말함. 차를 구입한지 4년만에 엔진이 터지는건 국내차도 그런현상이 없음 4년만에 엔진이 터진건 도대체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음 BMW에서는 엔진교환 영수증을 달라고 하길래 고쳤다고 구두상으로만 밝혔으나 본사에서는 믿지 않고 비용지원을 못해준다고 함. 그래서 영수증을 넣어준다고하니 본사 직원은 왜 그때 제출하지 않았냐고 따짐. 업무가 바빠서 못해주는걸 사기꾼처럼 취급함 bmw는 고객을 너무 몰상식하게 대접함 본인은 엔진오일을 가까운 카센터에서 교환했음 카센터에서 엔진을 교환할경우 경고메시지가 사라지지않음 4년전 신차구입금액이 3600만원인데 견적이 1400만원나옴페이스북에 올리자 그제서야 지원해준다고 전화옴그래서 약 50%를 지원받고 7월 7일 엔진교체받음
2. 엔진 이상2018년 8월31일 비오는날 오후 6시 경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엔진에서 이상한 소리가 남.덜덜거림.BMW 직원에게 전화하여 문의하였으나,비오는 날의 경우 타이어가 오래되면 그렇다고 얘기하여 그런갑다고 생각하고 넘김
2018년 9월1일 오전 10시 20분경 비오는 날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시속 110KM , 1차로) 갑자기 엑셀(가속패달)이 안먹히면서제자리에서 365도 회전함. 그 때 2차로에서 오던 말리부 승용차에 측면을 박고 1차로 가드레일에 앞법퍼가 부딪히며 에어백이 터짐다행히도 말리부가 회전하는 속도를 감소시킴말리부가 아니었다면 생명의 지장이 있을만한 큰일 날 상황이었음. 그리고 견인을 해 BMW 창원서비스센터로 입고시킴.2018년 9월4일 오후 BMW에서는 차에서 이상징후가 없었다고 차체 결함이 없다고 통보가 옴전날에도 엔진에서 이상징후를 느꼈고 당일 엑셀이 먹히지 않음에도 차체결함이 없었다고 함.경고등이 잡힌게 없다고 함그 전날도 경고등 없이 엔진의 과도한 떨림현상을 느꼈음한달이 넘게 서비스센터에 있었으며 엔진을 새것으로 교환하고 2달이 안되는 시점에서 이런 사고가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BMW에서는 결함이 없다고 함.
지금 BMW 엔진의 화재사고가 발생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실제 BMW 520d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 EGR의 모듈이리콜되기 전 모델과 리콜 후 모델의 성능·연비를 비교하고, 유럽 시판 520d EGR 모듈과 국내 시판 차량의 EGR 모듈도비교하기로 한 시점에서 제 차의 경우 제 2국면으로 들어서야한다고 봄
BMW118D는 리콜대상도 아니며, 엔진의 화재도 아님.본인은 생명의 위협을 느꼈으며 제2차 피해자가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제가 죽지않은 것도 다른사람들의 피해를 막아달라는 하늘의 뜻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제 사건을 이슈하여 제 2차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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