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면 좋겠어.. 다른 반 친구 하나랑 그 친구의 친구 둘이랑 하는데, 원래 다같이 아는 춤 추기로 했는데 걔네 맘대로 다수결이라면서 나 모르는 춤으로 바꿔서 연습도 힘들고 만날때 연습실 간다고 차비에 대여비 하면 한사람당 8000원 좀 넘고.. 솔직히 개아까워. 다른데서 연습해도 되는데 굳이 돈쓸 필요 있나 싶어... 심지어 연습도 많이 안해. 반은 쉬거나 놀아... 그리고 옷도 어께 파이고 레이스 있는.. 평소에 절대 못입는 거 산다고 하고 솔직히 조카 하기싫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