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일 전에 수술을 했는데요.
직장 때문에.. 조퇴가 쉽지가 않네요.
병원이 가까운것도 아닝고. 대부분 병원은 여섯시에 문을 닫잖아요.
어젠 병원을 다녀왔는데.. 의사쌤이.. 수술 잘댔따고. 피덩이가 조금 있는데..
다 괜찮은거 같다고.. 목요일까지는 병원에 오라고 했는데요..
하루 정도는 빠져도 상관 없죠?
소독하고.. 초음파로 확인하고 주사맞고 그러던데..
오늘은. 도저히. 조퇴하겠다는 말이 안 나오네요.
근대요.. 수술후에 치료받을때도 돈을 내던데..
넘 비싸요.. 삼마넌.. 다들 그렇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