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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마저 난...

Apple |2018.09.06 07:32
조회 324 |추천 2
네가 손을 놓지않는한 손을 놓지않겠다는 약속
못지킨거같네 너가 손을 놓게 만든것또한 내잘못이지
조금 쉬어 걸어가자는걸 내 조급한마음이 우리 관계에
독이 되버렸네... 모두가 그러더라고 있을때잘해라고
매번 널 볼때 되새기고 갔는데 내 최선이 너에겐 그저
그랬던거 같아서 미안... 권태가 밉고 매달린 내가 원망스럽지 떠난 너가 원망스럽진 않네... 다시 연락할수 있길 일어남과 동시에 바래본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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