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 커플’ 비와 송혜교가 드라마 속 배역에 가장 잘 어울렸던 올해의 남녀 배우로 선정됐다.
비와 송혜교는 엔터테인먼트 벤처그룹 캐스트넷이 최근 “2004 드라마 부문 최고의 굿캐스팅은?’이란 주제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총 참가자 5,157명 중 각각 51%와 45%의 지지를 얻어 남녀 부문 1위에 올랐다. 비와 송혜교는 올여름 인기리에 방영됐던 kbs 2tv 미니시리즈 ‘풀하우스’에 커플로 출연해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교보생명’ cf에 출연했던 비와 ‘비씨카드’ cf에 등장했던 송혜교는 cf부문에서도 ‘올해의 굿캐스팅’ 남녀 스타로 뽑혔다.
영화부문에선 ‘태극기 휘날리며’의 장동건과 ‘어린신부’의 문근영이 ‘올해의 굿캐스팅’ 남녀 연기자로 각각 선정됐다.
/길혜성 comet@sportstoday.co.kr 굿 캐스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