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아 나 또 여기다 끄적끄적 해봐 그냥 혼자서 글이라도 남겨야 살꺼같아 내가괜찮아 질때까지 여기에다가 글써야겠다
몇일째 잠못들다가 오늘은 잠좀잣어ㅎㅎ 근데 자다가 몇번씩이나 깨어나더라 그리고는 자연스럽게 폰을보고 혹시나 연락왔을까? 하는 욕심이생겼어 이미 너는 다른남자가있는데 이런 미련을 못버리겠다 또 잠들려하면 몇십분을 뒤척이다가 니생각이나서 잠을 못자겠더라 자기전에 카톡내용봤는데 정말 나 쓰레기같더라 따뜻한 말한마디 해준적없이 무뚝뚝하게 말하는 나를보고 자책을많이했어 왜그랬을까 이미 후회해봤자 늦은걸알아 하루에도 수십번씩 카톡상태메시지같은걸 확인하는데 음악을 공유했더라
담소네공방 그댄정말나빠요 라는곡이 있길래 들었어
정말 니가평소에 나한테했던말 전부다 그가사같아서 눈물이 안멈추고 계속나... 오늘하루는 또 어떻게 버텨야할까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