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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말 잘 듣는 착한 직원이 되고싶다

여기는어디 |2018.09.07 14:34
조회 352 |추천 1
울 대표 입버릇"불만있면 00씨가 회사 차려서 사장해"
어제는 파일 압축해서 달라고 했다가오늘은 압축해서 주면 내가 어떻게 보냐고 하질 않나매일같이 기분에 따라 말이 바뀌고업체 미팅에는 1시간 지각은 일상화직원들에게 대놓고 자기 시간과 직원들의 시간의 가치는 다르다고 말하는 울 회사 대표인간적인 매력도 없고 능력도 없는데 돈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대표하는전형적인 무능력 꼰대st
화장실에는 떡하니 "이끌든지 따르든지 비키든지"라고 적힌 종이를 붙여 놓음
가장 슬픈 인생을 사는 사람은 이끌 자신은 없고, 그리고 떠나지도 않으면서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불만만 가득 차있는 불평만 하는 사람이다. 라고 대놓고 나를 저격 ㅋㅋ
"대표님 말대로 저 회사 때려치고 개인사업 할겁니다"라고 사직서 딱 제출하고 오늘 당장이라도 나가고싶은데...ㅋㅋ정말 회사에 대한 불만만 팽배해있고 나가서 성공할 수 있을지 사실은 걱정입니다
일단 취업하기 전에 잠깐 운영했던 오픈마켓이랑 요새 핫하다는 인스타홍보 등 정보수집을 하고는 있습니다... 지난번에 이베이에서 수출스타라고 창업대회 한대서 신청하려고 했는데, 그때는 회사일이 한참 많았을 때라 신청을 안했는데 후회되네요...
빨리 퇴근하고싶다... 흑흑 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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