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엔 만원 지하철에서 누가 내리면서 내 엉덩이를 스친게 아니라 대놓고 손으로 누르면서 지나갔는데 그것도 증거없으니까 바로 못따지고 그냥 넘어가고....
또 학원 근처 편의점에서는 어떤 남자가 좁은 통로에서 내가 있는데 굳이 지나가려고해서 옆으로 비켜주니까 고의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팔꿈치로 내 가슴을 역시 스친게 아니라 누르듯이 하면서 지나가고ㅠㅠ
이번에 성추행 신고당한 남자때문에 성추행당한 여자들이 과민반응이다 꽃뱀이다 이런 여론들이 생기는것같은데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성추행 분명히 당했지만 증거가 없어서 넘어간 사람들이 훨씬 많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