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이야기 할때 예로 a라는 친구가 원래 얄밉게? 사알짝 짜증날 정도로 장난 많이 치는 애가 있는데 애들끼리 이야기 하다가 b친구가 만약 내가 여동생이 있었으면 넌 절대 소개 안시켜 줬을꺼다 이러고 또 예로 친구들이 b친구한테 장난으로 이런것도 못하냐? 몰아갈때 a 친구가 너무 크게 웃어서 b친구가 ㅇㅇ아 작작 좀 웃어 내가 이상한 애가 되잖니이러는데 한편으로는 친한 사람들 칭찬같은거 아무렇지도 않게 ㅇㅇ이는 책임감 넘치지, 진짜 귀엽고 사랑스럽지, 믿음직하지, 완전 가족같지이런 성격 어떻게 생각해???사실 내 성격이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