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김하 짜증난다 하는데 난 김하 보다 더 짜증나는 역할이 여보람 캐릭 같다ㅠ
옆에서 중재라도 해 주던가ㅜㅜ
김하가 도하 틴트 지갑 자기 따라 한다고 몰때도
걍 가만히 있고, 뭔가 지일 아니니까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 라도 간다? 이런 마인드 같아
댓글엔 뭐 보람이 중간에 끼어서 힘들겠다 하는데
지 가방 때문에 일이 일어난 거라고
그 상황을 피하는 것 같고 나중엔 김하 학교 안 오니까 연락 안 받는다고 도하한테 말하고, 집에 찾아가자고 굳이ㅋㅋㅋ도하랑 싸워서 사과도 못받고 빡친거 뻔히 아는데
암튼 여보람 캐릭터 성격 이럴땐 걍 깔미 같다 제발 화해라는 이딴 전개로 안 갔으면 좋겠다 제발 사이다좀ㅜㅜ 도하 너무 불쌍해 김하도 불쌍하긴 한데 도하한테 준 상처 고대로 받았으면!
너네들 생각은 어때? 아
이야기 너무 길어졌다 여기 까지 읽어줬다면 고마오♡ 암튼 읽어준 애들 다 대박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