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니세프도 아니고 난 내가 배려한 만큼 배려 받고 싶고 고마운일을 해주면 고맙다고 표현 해줄길 바람. 고맙다 한마디가 뭐 어려운일임? 내 배려와 도움을 당연하게 받고 고마운줄 모르는게 느껴지면 그때부터 정 떨어짐. 시간 갈수록 나아지지 않으면 어떤 계기를 통해 관계를 끊어버림 근데 거지같은 것들이 꼭 쪼잔하게 왜그러냐 하지 씹버러지새끼들아
베플ㅇㅇ|2018.09.09 23:53
잘해주면 만만하게 보는 것들이 있지ㅋㅋㅋㅋ 한심한 것들
베플ㅡ|2018.09.09 22:33
갖고 놀아도 된다는 말이 얼탱이 없네. 양보를 해주는 건 그만큼 내가 대접받고 싶으니까 양보해주는 건데 말하는 뽐새가 아주 쓰레기통이네. 선을 넘지 말라 해놓고 글 속에서 선을 넘고 있네 아주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