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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으셨던 큰아빠 이야기

ㅇㅇ |2018.09.09 20:50
조회 21,452 |추천 139
추천수139
반대수5
베플ㅇㅇ|2018.09.10 11:05
젊어서 고생이란 고생 다 하시고 동생 뒷바라지 하시면서 알게모르게 쌓인스트레스가 병을 키웠을수도있겠구나싶네요. 큰아빠의 고되었을 삶을 유추해보니 짠하네요
베플ㅇㅇ|2018.09.10 13:21
좀 다르게 생각하면... 착하게 살면 개고생만 하다 간다 이거 아닌가 고생하신 건 안타깝지만 진짜 그런 느낌인데
베플으으|2018.09.10 09:18
가난한 집에서 애는 꾸역꾸역 10명이나 쳐낳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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