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
‘하드보일드 액션 릴레이 영화’를 표방한 저예산 독립영화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이죠?
많은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은 물론,
류승완 류승범 형제를 처음 대중들에게 알린 계기가 되었던....
여기서 류승범은 2001년 대종상 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합니다.
와이키키 브라더스(2001)
삶과 인생을 통찰하는 임순례 감독의 시선이 여전한 작품.연극에서 활동하던 이얼, 오지혜, 박원상을 비롯 오디션을 통해 황정민, 한기중을 캐스팅.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뜬 류승범이 밤무대 밴드 인생의 끝과 시작을 의미하는 역할로 분.
품행제로(2002)
80년대 고등학생들의 모습과 생활을 소재로 만든 코믹/멜로영화.
류승범의 첫 주연영화로 그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보여주었죠?
문덕고 최고의 주먹 중필(류승범)을 두고
모범생 민희(임은경)와 날라리 장나영(공효진)의 삼각관계와 황당한 영웅담을 그린 코믹물.
아라한 장풍대작전(2004)
평범한 순경(류승범)이 세상에 숨어 살던 도인들을 만나 무예를 연마한다는 내용의 무협 액션물.
류승완 감독의 열정이 돋보이는 독특한 수작으로 평가받는 영화
최첨단 cg 기법과 와이어 액션으로 격렬하고도 초월적인 무술장면이 탄생.
역시나 평범하지 않은 류승범의 캐릭터
주먹이 운다(2005)
2005년, 진하고 투박하게 가슴을 울리는 감동드라마!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한 소년원 출신의 19살 복서(류승범)과 사업에 실패하여
빈털털이가 된 마흔의 전직 복서가 밑바닥 삶을 넘어보고자
신인왕전에 출전하여 처절하게 맞붙는 내용의 복싱 드라마.
최민식 , 류승범 두 배우의 카리스마 연기가 돋보였죠?
야수와 미녀(2005)
류승범 신미나. 주연의 독특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여기서도 참 캐릭터가 독특한데 류승범은 괴물 목소리 전문 성우 구동건 역으로 나옵니다.
역시 평범하지 않은 류승범의 영화인생...ㅋㅋㅋ
아치와 씨팍(2006)
18금 애니메이션을 표방한 에니메이션 몹시 양아치 액숀! “아치와 씨팍” 입니다.
제목부터 류승범이랑 왠지 어울리죠?
아치(류승범), 씨팍(임창정), 이쁜이(현영), 신해철(보자기 킹) 의 화려한 캐스팅
사생결단(2006)
악질형사와 독종 마약상을 연기한 황정민, 류승범의 개성 넘치는 연기가 일품인 느와르 영화.
추자현이 대종상과 대한민국영화대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죠..
만남의 광장(2007)
임창정, 박진희 주연의 정통 코미디 영화 <만남의 광장> 입니다.
우정출연한 류승범의 연기가 엄청난 화제가 되었던...ㅋ
지뢰밭에서의 장면 여러분도 기억하세요?
라듸오 데이즈(2008)
내년 1월 말에 개봉하는 영화 라듸오 데이즈 입니다.
1930년대 우리나라 최초의 라듸오 방송국을 소재로 만든 영화로...
지금까지 공개된 스틸들로 보기에는
어떤 캐릭터일지 매우 궁금하네요.
의외로 점잖아 보이는....ㅎㅎ
암튼,
김사랑, 황보라, 고아성 , 이종혁 등 멋진 배우들이 출연하구요~
기대되는 영화중 하나 입니다.
여러분은 다 보셨나요? ㅋㅋ
혹시나 빠진게 있으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