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부인이 돌아오면 넌 제정신이 아니구나 ㅎㅎㅎ
ㅇㅇ
|2018.09.10 08:37
조회 86 |추천 1
난 잠시 머물다간 휴게소 너무 분했어오늘은 네게 말하고 싶어 오늘은 네게 말하고 싶어 너가 귀엽다I say 너의 그녀는 지금 거울을 보며 붉은색 립스틱 화장을 덧칠하고 baby 높은 구두에 아파하고 있을걸더 슬픈 척 너의 표정에 더욱 아픈척 보내줄께 이별이 반가웠던 너겠지 내 기억마저 널 쉽게 잊어널 잊을께 널 지울께 널 잊기 위해 기도할께 어둔밤 매일같이 나를 괴롭히는 아직 널 사랑해 사랑해손을 뻗어 당신께 난 갔어요 꿈인줄 알았지만 멈출 수는 없었지요 난 당신께 솔직히 내 맘을 털어놔요기다려요 아주 천천히 많이 yeah 꺼내들고서 앞에 서 있을 그 날 day by day 나보다 더 소중한 (태우)내가 느끼는만큼 너 똑같다면 나를 피하지는 마 더 후횐 없는 거야 그 체온 속에 날 데려가줘기다려왔어 너의 이별을 너의 그 사랑이 끝나기만을 그토록 믿었던 너의 그 사랑이 잔인한 이별이 되기만을기다릴꺼야 언제까지나 니 안에 나만이 가득하길 하지만 지금도 행복해 이대로도 니 곁에 있으니까...넌 내 마지막 my last 니가 불길이라도 난 뛰어들께 오! 너를 잊는다는 건 나 역시 지워진다는 것너를 사랑해 나의 마음이 ohv 너를 생각할수록 나는 행복해 다른 누구도 난 부럽지 않아친구라도 이제 하는 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빛나던 꿈을 난 절대 잊지 못해 그 뜨거운 꿈을 소년이여 니 거친 목소리로 세상에 소리쳐 say your life죽어도 나는 못해 다른 사람을 만나 사랑하고 헤어지는 일은 다시는조금만 더 잘해줄껄 조금만 덜 사랑할껄오유 가라고 니가 원하던 사람 찾아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