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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화려한 '테크노 댄서' 장희진

나한테? |2004.12.24 00:00
조회 2,946 |추천 0
 
  신예 유망주 장희진이 전지현의 아성에 도전장을 던졌다. 장희진은 지난 5일 경기도 파주에서 ‘테크노 댄서’로 변신해 카스 맥주 cf를 촬영했다. 장희진은 이날 촬영에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자신의 매력적인 춤 솜씨를 한껏 과시했다. 장희진이 이날 선보인 춤은 테크노. 장희진은 선배인 전지현이 삼성 프린터 cf에서 선보인 테크노 댄스에 필적할 만큼 파격적인 포즈를 연출했다. 장희진의 소속사측은 “파티에서 화려한 춤을 추던 도중 맥주로 갈증을 해소한다는 컨셉”이라면서 “장희진이 메인 모델로 등장하는 만큼 갈고 닦아온 화려한 춤 솜씨를 발휘했다”고 밝혔다. 장희진은 지난 2003년 말 모 패션지 표지모델로 등장한 후 의류업체 베스티벨리, 모바일 서비스 june, 삼성 케녹스 등의 모델로 활동해온 신예 유망주다. 최근 이동통신사 ktf 등 광고를 통해 강동원과 호흡을 맞추면서 네티즌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면서 초콜릿 업체 dove에 이어 카스 모델로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장희진측은 “조만간 모노리스mp3의 인터넷용 광고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어서 불과 두 달여 만에 세 편의 cf에 연이어 출연하는 행운을 안았다”고 말했다. /고규대기자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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