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 아닌 다른모르는 남자가 내 남친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억울한 상황이었고요 다른사람들에게 3일인가 일주일인가 잡혀있다가 허락 받고 겨우 나와서 친구에게 제 폰을 받아 연락하려 했는데 카톡상메에 섹파 구한다고 적혀져 있더라고요 그걸 보고 저는 헤어졌구나 체념하고 마지막으로 전화하고 서럽고 속상한 마음으로 꿈에서 깼습니다
현재 전남친이랑은 헤어진지 한달하고 십일 쯤 지났고요 차였습니다
근데 느낌이 너무 묘하고 쎄하네요... 이게 뭘까요 ..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