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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 접은줄 알았는데 방청소하다가

ㅇㅇ |2018.09.10 21:35
조회 1,442 |추천 6
니가 준 편지를 발견해서.. 정말 오랜만에 다시 읽어봤어

예전에 읽었을때도 울었는데 지금도 다른의미로 눈물이 난다. 그때처럼.. 이 편지를 썼을때처럼 사랑해줬다면 헤어지지 않았을텐데 그때의 네 마음이 편지에 너무 잘 묻어있어서 눈물이 나더라 너도 그립지만 그때의 행복했던 우리가 더 그리워..


너도 내가 준 편지 보면서 내 생각 했으면 좋겠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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