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지? 참 작년부터 많은일들이 있었네 상견례도 물거품되고..난 남자답게 결혼에대해 이렇게하자 박력있게 했었으면했나바 알자나 나 자존심 쎈거..결국 이렇게되었지만 다시 시작하기에는 너무 많은잘못을했자나... 양쪽다 말하기도 애매하고 다시 처음부터 하자고했을때 우리 항상 반복으로 지냈으니 그게 너무싫더라고 또반복... 그래서 또싸우는게 반복 되면 시간이 계속 흐를꺼같았어..나도 힘들었지 근사년을 만나오면서 정도 많이 들고.근데 진전없을꺼같은 느낌에 둘중 하나는 놔야할꺼같더라 그래서 내가 그렇게했고.. 나 홀로서기 하기로했어! 또 이번에 이런저런일이 생기더라 원망아닌 원망도하게되더라 진작에 결혼이란걸했으면 이렇게 나돌진않았을텐데 근데 지금홀로서기로 정해지니깐 편해 이번년도는 이동수가 많나바 내가..잘지내고 긴시간 함께였지만 인연이 여기까지인가봐 나같은 여자 만나지말고 행복하게 잘지내 잘지내리라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