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황신혜 ~~말이 필요없네연






이 사진은 얼마전 황신혜 생일때 모습..

이건 남긴글~~
10년전 오늘,,,
나를 엄마라고 부를 세상에 단하나뿐인 ,, 나의 보물이태어났다..
내가 태어나서 젤루 행복하구,,젤루 잘한짓이 바루,엄마가 되었다는것이다.
누구의 엄마로 살아온 지난10년...
너무많은것을 알게해주고,,느끼게해주고,행복해서 울게해주고,철들게해주고,,이해해주고,,너무큰 기쁨을주게해주고...희망을 갖고살게해주는,,우리딸
내가해준것보다,,더많은것을 내가 받고만 살았던 10년이었다..
너무 고맙구,,부족한 엄마를 만나게된 우리딸,,그래서 마니 미안하구...
그치만,,무지무지 사랑하는 우리딸아...
앞으로 10년,20년,,내가 이세상에 살아있는 순간까지,,
엄마로써,,최선을 다할께...
항상 자랑스럽구,,든든하구,,건강하구,,이쁜엄마가 되도록 더 노력하께.
이쁘구,건강하게 내옆에 있어줘서 넘넘 고맙구,,사랑해.
글구,, 우리 예랑이..
아이 낳느라 고생하구,수고한날이라며,,,
오히려 나를 축하하며,,내선물까지 챙겨온 너의 그맘..
난 너의 그런맘 쫓아갈라면 아직멀었어,,넘 감동이었구,,느무느무 고마워..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