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은 안재환씨가 직접 쓴 글이예요~
리조트에서 찍어주신
아주 멋지게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이때 두 사람 머릿속엔 동경 길바닥에서 굴러다닐 여권 생각 뿐이었슴당 ㅠㅠ
담날 아침 -_-;_01
쓸쓸한 기차역....새벽에 다시 영사관으로 출발 합니다
담날 아침 -_-;_02
다시 동경으로 출발하는 두사람.....돈도 별로 없고...착찹한 마음 뿐입니다
그러나!!!!!!
먹을걸 보면 바로 현실을 망각하는 아~~주 좋은 성격들. 일단 먹고 있습니다
영사관 앞에서
죽치고 기다리고 있는 두사람....이것이 과연 신혼여행인가요? 배고픔에 극피로가 몰려 오는 가슴아픈 장면이죠
배고파서 들어간 라면집
"돈 있는 대로 먹자" 라는 그녀의 말에 라면 한개, 만두 하나를 시켜서 나눠 먹었습니다. 시무룩 했던 그녀의 얼굴에 홍조가 띄어지고 두사람은 다시 삶의 희망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