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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개념상실한 사람들

써니 |2018.09.13 23:15
조회 388 |추천 0

 

 

요즘 장안의 화제의 드라마는 '미스터 션샤인'일 듯 합니다.

 
지인의 소개로 보게된 '미스터 션샤인'

 넘 재미있어서 1회부터 다시 보기를 했네요.

 


그 속에서 위정자들의 부패와 무기력 그리고 무너져가는 조선을 구하고자 애쓰는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분노와 슬픔이 느껴졌습니다.

 


더욱이 드라마 1회에 등장한 신미양요의 실제 사진들을 보며,

얼마전 강화도 역사체험 갔을때 들었던 설명이 생각나서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요.

 


그러던 중 오늘 역사속 사진을 게재한 기사가 있어서 더욱 눈길이 갔습니다.  

 


우리나라의 굴곡진 역사와 그 속에서 함께 부패된 한국 기독교의 모습이 역사속 사진을 통해 확인을 하게 되어 씁쓸했습니다.

 

 

출처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553564

 

일제시대때 신사참배를 하고 유신시대때 개헌에 앞장섰던 한국기독교의 모습이 고스란히 사진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후 장로교가 중심이 되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탄생하게 되었지요.

 

 

 

 

 

 

 

목적부터 기독교 정신과는 거리가 멀어서일까요~?

 

그 유명한 십당오락이라는 명언을 남기네요ㅠㅠ

 

 

 

 

 

 

목사들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돈을 더 사랑해서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에는 무지하고, 말씀을 가르쳐주는 곳은

 

이단이라는 프레임을 씌웁니다.

 

 

 

 

 

 

이단프레임에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교단 및 교회를 떠나려는 성도들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악수를 둡니다.

 


바로 강제개종교육!

 

 

 

 

 

 

국내 언론은 강제개종으로 사람이 죽어도 모른체 합니다.

 

한기총과 하나되서일까요?

 


그러나, 해외 언론은 이 강제개개종에 대해 대서특필합니다.

 

 

 

 

 

 

 

 

부패한 한국기독교여!


이제 그만 과거와 다르게 거듭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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