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기사를 보니 [신사참배 80년, 이젠 회개다] 라는
제목의 글을 보게 되었는데요.
우리의 기독교의 현실을 바로 보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1884년 한반도에 첫발을 장로교는
반세기만에 신앙의 정절을 버리고
일제강점기인 1938년 9월10일 조선 예수교장로회는
'신사참배는 종교의식이 아니라 국가의식이다'라는
그러므로 일본 천황신에게 절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일본 천황신에게 절하고 예배의 일환으로 신사참배를 하였습니다.
십계명 중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십계명을 어겼으며
이에 항거하는 목사들은 투옥이 되었고 순교을 하였습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으로 감옥에서 풀려난
목사와 신도들이 만든 고신파가 그 증거입니다.
대표적으로 주기철 목사님이 기억이 나는데요.
이렇게 장로교는 권력앞에 머리를 숙일 수 밖에 없는
치욕적인 신사참배를 감행 하였습니다.
이렇게 일제의 권력앞에 머리를 숙인 한국기독교는
정권이 바뀔때마다 권력앞에 정권앞에 고개를 숙였고
심지여 박0희 삼선개헌을 지지 하였습니다.
정치권력과 하나된 한기총은
한기총 회장선거에서 10당 5락이라는 신조어를 만들 정도로
10억을 쓰면 당선되고 5억을 쓰면 낙선한다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고
목사증매매, 금권선거, 이단논쟁, 세습 등등...
이런 교회의 부패성을 알게 된 많은 신앙인들이
부패한 한국기독교에서 등을 돌렸습니다.
일제시대에 신사참배로 반국가행위를 하고
정치와 종교가 분리 되어야 함에도 불구 하고 정치와 종교가 하나되어
서로 공생관계에 있다는 것은 결코 헌법을 어긴 불법인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이런 한기총의 대표회장의 소속 교단에서는
1998년 이후 지구 종말이 오면 교회가 통째로 올라간다는
휴거를 주장하였으나
2018년 교회 휴거는 일어나지 않았고
휴거를 한다고 거짓 주장한 목사도 교단도 회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기총의 뿌리인 장로교는 반국가적 행위를 하였고
반종교적 행위를 하였으며 더나아가 부패한 한국기독교는
심각한 인권침해를 동반하는 강제개종교육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가족을 앞세워 납치, 감금, 폭행 등이 이뤄지지만
처벌이 제대로 되지 않는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있었습니다.
2018년 1월 화순 페션 사건 또한 인권 사각지대인 가족을 앞세워
강제개종과정 중에 탈출하려다 발생한 사건으로
꽃다운 청년이 사망하였습니다.ㅠㅠ
지난 2007년에도 개종을 거부하다 한 여성이 남편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살해되었습니다.
이는 과거 장로교 칼빈의 행위와 무엇이 다르며
지금은 한기총 소속이 아니라 하더라도
과거에 그 소속이었다면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심히 부패한 한국기독교는 다시 거듭나야 할것 입니다.
기사 자료 ) http://_/2O3bi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