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연애때 너무 마음의 상처를 크게받아서 그런지..
모든게 의심돼 내 자신이 싫어질 정도로...
기분좋게 웃으면서 이해할수 있는건데 원래는 안그랬는데
한순간 모든 믿음이 깨지고 모든걸 잃고 희망이 없어질때
그 배신감 원망 분노 를 감추면서 쓴소리 한번 못했던 내가
남은 뒷감당 혼자서 묵묵히 다 했던 내가
너무 한심했어서 이번엔 놓치기 싫어서 반복하기 싫어서
더 그런것같아
어떡해야해.. 병원을 가봐야할까?
상담치료라도 받고싶어....
이런걸로도 상담을 받을 수 있을까?
이미 상대방은 좀 질려하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