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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에게 청춘이란 걸그룹이란

ㅇㅇ |2018.09.16 01:11
조회 33,254 |추천 273

조이에게 청춘이란.
그리고 걸그룹이란 직업을 선택하고 나서




























조이는 노래가 좋아서 가수를 선택했는데 외적인걸 중요하게 원하는 세상앞에서 노래를 하는게 물론 카메라앞에서 꾸미는건 재밌지만 자신이 이런걸 원했던가?진정 이걸 원했던가를 많이 생각했대
그러면서 자신의 상황에 직업에 집중하면서 자신이 행복해했던거 좋아했던거를 잊지않고 되새기고 있대
파자마프렌즈를 보면서 조이가 청춘,일탈,방황,행복 이런 주제로 많이 이야기 했는데 보고 나서 내 자신도 돌아보게 되는거 같아

추천수273
반대수19
베플ㅇㅇ|2018.09.16 21:28
타팬인데 오히려 이럴때 일수록 이런글쓰는거좋은거같아.사실 내가 이방송 봤거든 보면서 되게 많은 생각이들더라고 .나랑 나이도 비슷한데 고민하는것도 비슷하고 저렇게 까지 고민하고 힘들어하고 그렇지만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모습보면서 되게 멋지다고 생각했어.솔직히 이번컴백 하고나서 여러 예능 나오면서 인성논란이다 뭐다 커뮤들 비판과 비난의 글로 난리도 아니었잖아? 방송으로 보이고 자신이 의도하지않은 방향으로 표면적으로 방송에 비춰졌을때 거기에 따르는 무수한 악플들.. 그걸로 조이가 마음을 많이 닫고 자기감정을 표현하지못하고 진짜 그냥 이쁜인형처럼 대중이 원하는 행동만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하는걸 듣고 진짜 마음이 아프더라. 진짜 입에도 못담을 욕설들을 그냥 내또래 여자아이가 다 감당하고 있다는걸 생각했을 때말야. 그러니까 네티즌들아 글을 쓸때는 제발 두세번생각해보고 신중하게 쓰자. 너네가 그냥 아무생각없이 두들긴 댓글이 누군가에겐 평생잊지못할 트라우마로 남아.쟤넨 자기가 하고싶은 연예인하고 돈도 많이 버는데 그정도는 감수해야 할 일 아니냐고? 아니. 악플은 무엇과도 정당화 될 수 없어 적당히를 알아야 세상 살아가기 편하다 남에게 준 상처는 나중에 결국 나를 찌르게 되어있어
베플ㅇㅇ|2018.09.16 01:18
조이 좋은데 지금 엔터톡 분위기가 ㅠㅠ 글 나중에 올려주면 진짜진짜 고마울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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