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강아지진료가이상해요
김수빈
|2018.09.16 21:21
조회 7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회사원입니다. 제가지금너무억울한일을당해서요
띄어쓰기는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강아지한마리를키우고있습니다
슬개골이안좋아서 6월달에 수술을했어요
근데 수술이 다잘끝난후 재활을 매주받으러갔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재활을 잘받아놓고 재수슬하자고하더라고요
자기들이 의료사고나 과실이없었더라면 저한테그런말을 했었을까요?
저는그때부터이병원에대한신뢰도가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꾹참고 재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재활을지금도꾸준히받았습니다
근데 오늘하루죙일 다리를절고 애가 앉을때도 힘없기 푹안길래 저는걱정되는마음에 병원에 전화를했고 속상한맘에 한소리를 했습니다
그러다 전화를끊고 원장이라는사람이전화를와서 자기직원한테왜한소리를하냐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저는좀어이없었습니다
보호자로서 당연히 모르는건 병원에물어보는건 당연한거고 그러는과정에 언성이높아지고 그럴수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전화받자마자 제가 곱게 전화를솔직히안받았습니다 그런기분도아니였고 그랬더니 원장이라는사람이 비꼬냐고 그럽니다
그러더니 사람말을하는걸다짤라먹더라고요
이런저런얘기가나오다가 저는솔직히 저희강아지가 재수술을 했다는자제부터 신뢰도가 떨어졌기때문에 그사람들을 믿을수없었고 의심이간건사실입니다 누구나이런상황에서는 그렇타고 생각합니다 그얘기를 끄냈더니 그래서 이번에재수술할때 돈을받은적이있네요
지금돈안받고 재수술했다고 생색을 내는겁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그쪽만큼 이렇게 유난떠는 보호자는 없다고요
솔직히 자기새끼가 아파서 낑낑거리거 얼마걷지도못하고 앉는데 어떤사람이 가만히있겠습니까
그러더니 진료를거부한다는겁니다
어떤병원에서 사람을 이렇게 가리면서 받습니까
저는이런소리도들었습니다
같이일하는여직원분께서 그원장님은 성의없게진료하신다고요
같이일하시는직원이 그렇게 얘기할정도면 말다한거아닌가요
지금도저희강아지는 절고 잘못일어납니다
제가 의료차트를 볼수있는것도아니고
본다한들 아는것도아니기때문에 전 수술이 잘됬는지 너무불안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게 그병원에 조치를 치해주셨스면하는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