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아니면 과제 연달아서 있음 심지어 시험기간에 과제내는 무개념 쌤들도 있음..맨날 에세이 써라, 피피티 만들어서 발표해라, 포스터 만들어라 하면서 평가기준도 되게 주관적이라 신입생들은 점수 받기 개어렵고 좀 연차 찬 애들은 대충 쌤들마다의 기준을 파악해서 끼워 맞추면 되서 어렵지 않게 좋은 점수 받음 (쌤들 마다 좋아하는 말투, 영국식 영어 선호/미국식 영어 선호 이런거 알면 확실히 좋음) 평가기준이 과제 시작 전/제출 후로 나뉘는데 ㅋㅋ 예를 들면 포스터에 글 너무 많이 적지 말라고 했으면서 평가할때는 글 별로 없다고 점수 깎아버리는 쌤도 있음. 과제물 하다보면 확실히 유식해지기는 하는데 그게 굉장히 단기적임 과제물 할때는 툭치면 그 토픽에 관한거 자다가도 걍 나올 정도로 머리속에 꽉 찼다가 끝나면 다시 기억 안남 이건 한국에서 셤 끝나면 리셋 되는거랑 비슷한듯. 내가 다니던 학교는 미국계라서 학교가 한국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 였는데 사복이라 뭘 입고 와도 혼내지 않고 쪼리는 이상하게 민감한데 벌점제도 없어서 걍 혼나고 말아 내가 살던 곳은 한국애들이 많았는데 어리면 어릴수록 텃세 심함 난 11살때 갔었는데 새로 온 애 돌아가면서 왕따 시켰는데 엄마가 학교 찾아가서 난리친 이후로 악습 끊어짐 secondary부터 텃세 거의 없는데 견제 심함 티는 안내는데 도와주기 꺼려함 가끔가다 잘 걸리면 좋은 애 있기는 한데 거의 없음 한국애들끼리 노는 경우가 많은데 난 추천 안함 한국애들끼리 너무 몰려다녀서 선생님들도 별로 안좋아하시고 그런 애들은 거의 영어나 현지언어 안늘음 영어 A, BA 이런식으로 반 나눠서 수업했는데 한국인무리 애들은 거의 A까지 절대 못오고 BA에서 시간낭비하다가 귀국함 ㅋㅋ 물론 현지언어 1도 못함
나의 조언은1. 과제물 할때 네 기준보다 선생님들의 취향에 끼워 맞춰라2. 한국애들이 텃세 부리면 그냥 영어 자신 없어서 외국인 애들 무리에 들어가라
정도임 글이 너무 길어져서 읽기 힘들었지.. 원래 내가 원래 말이 좀 많아 ㅋㅋ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