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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별한 축구선수 필리포 인자기의 취미생활

ㅋㅋㅋ |2007.08.17 00:00
조회 1,85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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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자기는 운동선수임에도 축구와 공부를 병행하며 공인 회계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학구파다. 그의 어머니도 인자기의 이러한 모습을 자랑스워하고 있으며, 자신의 아들을 최고의 신랑감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을 정도다. 어렸을 때부터 미키 마우스 캐릭터를 좋아했으며, 지금은 어린이들을 상당히 좋아한다. 하지만, 이탈리아 언론을 통해 숱한 염문설이 나돌았던 탓인지, 언론을 통해 이성과 관련된 일이 공개되는 것은 극도로 꺼린다.
 여가시간을 이용해 f1 레이스, 농구, 배구와 같은 스포츠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틈틈이 스포츠 잡지와 스릴러물도 읽는다. 고향 피아첸자에서 버섯 채취와 낚시를 즐기기도 하며, 테니스와 비치 발리볼도 즐긴다. 여름 휴식기에는 그의 절친한 친구들인 크리스티안 비에리, 파비오 칸나바로, 알레싼드로 델 피에로와 등과 함께 보내곤 하는데, 이들은 사르디니아와 같은 휴향지로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특히 비에리와는 각별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어두운 색을 좋아하는 인자기는 외출 시에도 검정색이나 회색, 짙은 파랑색 계통의 외출복을 즐겨 입으며, 경기에 임하기 앞서 음악을 즐겨 듣고 그날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면 경기가 끝난 후에 같은 음악을 반복해서 듣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인자기의 이상형은 이탈리아의 모델 겸 영화배우인 모니카 벨루치이며, 지금은 이탈리아의 뮤지컬 배우 사만타 데 그레네트(samantha de grenet)와 교제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유벤투스 시절에는 마르첼로 리피 감독의 딸 스테파니아 리피와의 염문설을 퍼트리기도 했다.        버섯따기...........................................................................................



















그런데 알고보니 이탈리아에서는
버섯따기가 중산층의 취미생활이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이것만 올리기뭐해서...  





  ㅎㄷㄷ한 실력에다
ㅎㄷㄷ한 외모
그리고 ㅎㄷㄷ한 머리까지 갖추신
아주리군단, ac밀란의 스트라이커 필리포 인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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