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소속사 '결혼설' 부인
[고뉴스 2005-01-04 15:12]
(고뉴스=차희연 기자)연정훈-한가인 커플의 결혼설이 보도된 가운데 현재 한가인은 패션 화보 촬영차 제주도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가인의 소속사 원업엔터테인먼트 이상우 사장은 "현재 언론에 보도된 한가인의 결혼에 대한 언급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4일자 언론을 통해 공개된 '4월 결혼설'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이상우 사장은 "내년 2월까지 4~5건의 광고 계약이 체결된 상황에서 결혼을 한다는 것은 광고주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도 있는 민감한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이 사장은 또 "연정훈과 한가인이 양측 부모님들에게 인사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한가인이 아직 결혼을 하기에는 이른 나이가 아니냐"며 이들의 결혼설을 일축했다.
enter@gonews.co.kr <고뉴스 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과연 연정훈의 영화 홍보냐 한가인의 결혼전 마지막까지 몸값 올리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