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서 나고 자란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그래서 그 누구보다 경상도 남자가 개차반인거 알고 있는데요,
친정아버지 제사상 차리는걸로 뭐라하는 집구석 보고 씁니다
그 시가쪽이 강원도 동해인것 같던데
강원도 남자들도 남존여비 사상이 뇌리에 깊숙히 박혀있는
가부장의 끝판왕+폭력적입니까?
일단 경상도는 걸렀는데 강원도도 걸러야할지 심각하게 궁금해져서요ㅜ
지금 남친도 아버지가 강원도분이라 만났는데
‘우리아빠 집에서 손하나 까딱안한다 엄마가 다한다’ 당연하게 말하더라구요
제발 좀 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