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잔데 연애경험 좀 있는편임
그중 3명이 내가 정말 많이 사랑했음.
그 3명한텐 진짜 퍼주기도 많이 퍼줬고 노력도 많이했음. 그 중 1명은 장거리라 서로 깔끔히 헤어짐, 지금은 간간히 안부 묻고 지내고 2명은 내가 엄청 매달리고 헤어지잔 얘기할때마다 붙잡음, 연애도중에도 정말 노력 많이했음. 그리고 이별의 선폭풍 내가 힘든시기가 지나고 조금 괜찮아질때쯤 아니면 시간이 많이 지나서 한번씩은 연락오더라. 잘지내냐고, 뭐해? 라던지 매정하게 나는 잘지내니깐 연락하지말라고 했지만... 찬사람도 차인사람이 노력했으면 헤어질당시 힘들고 지치고 못믿어워서 헤어져도 시간지나면 연락 오기도 하더라. 시간이지나면 잘해준 기억들이 많이 떠오르거든? 그러니 기다리는분들은 너무 생각하지마시고 자기 생활 찾아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