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 11월생이고 내년에 복학하려는데 친구 잘 사귈 수 있겠지? 사고쳐서 자퇴한건 아니고 원래 몸이 좀 안좋았어..
아예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가는거라 (예비) 1학년에도 2학년에도 아는 사람은 없어ㅠㅠ
11월 말일생이라 03년 학생들이랑 차이도 별로 안나는데 괜찮겠지.. 괜찮다고 해주라.. 나는 진짜 야!라고 불러도 괜찮고 친구처럼 대해도 기분 하나도 안나쁜데ㅠㅠㅠ 실제로 친구중에 03년생 한명 있어.. 몇’개월’ 차이 나는데 호칭이 무슨 상관이야.. 실제로 1년 차이난다 해도 그게 뭐가 큰 차이겠어? 나는 그렇게 생각해ㅜㅜ
복학해서 나이 밝히는게 좋을까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을까? 나 친구 사귈거라고 한 마디만 해주라 부탁할게 글 읽어줘서 고마워!! 좋은 말 남겨주면 너네도 복 받을거야! 글 읽어 준 사람들 모두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