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에이즈같은것임. 사랑에서 정신적 면역질환 불치병
언제 어디서든 뭘하고있든 상관없이 수시로 내기억속을 파고들음.
어떤때는 시달리고 어떤때는 이겨내고 어떤때는 무관심함.
생각이 없어서 안들어서 언급이 적어진게 아니라 상대방을 괴롭히지않기위해 넘어가는것임 . 되도록 말을 안한이유는 어차피 내가 말을 하지 않아도 본인이 더잘알고 있어서 덜신경쓰라고 말안함.
내가 너무 못견딜거같을때에는 스스로 얘기를 해주니까, 그런 중대(?)한 경우에만 신경쓰고 있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