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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일본 엔카가수로부터 사랑고백 받아

dpszkas |2005.01.05 00:00
조회 2,096 |추천 0
 

"사랑합니다. 이병헌~!'

일본의 유명 엔카 가수 미즈모리인가 내리고가 신년 행사장에서 한국의 톱스타 이병헌을 사랑한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즈모리인가 내리고는 지난 2일 도쿄 긴자의 한 행사장에서 열린 신년 행사장에서 "nhk '홍백 가합전'에 출연한 이병헌과 악수를 해 봤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서툰 한국말로 "사란헤요(사랑하고 있습니다)"며 얼굴이 붉어지며 말했다.

이같은 미즈모리인가 내리고의 '수줍은 고백'은 일본의 유명 스포츠지인 산케이 스포츠를 통해 3일 오전 보도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대해 국내 연예관계자들은 "일본의 유명 스타 가수의 이같은 발언은 '욘사마' 배용준에 이어 '뵨사마' 열풍을 예고하는 반증이 아니겠느냐"며 반색하고 있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 12월 31일 일본 도쿄 nhk방송사 홀에서 열린 '제 55회 nhk 홍백 노래자랑'에 출연해 단 2분여만의 짧은 출연임에도 불구,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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