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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신문에 인용된 방탄 RM의 자작시

ㅇㅇ |2018.09.20 21:06
조회 5,432 |추천 143
프랑스 유명 일간지 르 몽드(Le Monde) 오늘자 기사에
최근 남북 선언 관련, 통일에 대한 기사가 실리면서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초등학교 5학년 때 쓴 시가 인용됨.




<통일, 한국의 뜨거운 주제>

오랫동안 '낭만적인'방식으로 생각되온 이 질문(통일)은 이제 젊은 한국인들 사이에서보다 실질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있다.

"호랑이 허리에 간 금이 모두 씻겨져가는 날, 세계는 우리를 우리를 얕보지 못할 것이다. 남쪽은 북쪽을 닮고, 북쪽은 남쪽을 닮을 것이다." RM (24) (현재 가장 인기있는 한국의 보이밴드인 BTS의 리더)의 시에 의하면 한국은 "중국, 일본과 미국이 낮잡아 보고, 호랑이가 아닌 조그만 토끼라고 말한다", 이는 통일 문제가 남한 청소년에게 무관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생략)


그리고 RM이 초등학생 때 썼던 시.



해외 팬들이 이 시 보면서 어린 나이에도
국제 정세에 대해 파악하고 있고
문학적인 비유나 표현력이 놀랍다고 천재라고 하고 있음.


추천수143
반대수4
베플ㅇㅇ|2018.09.20 21:22
호랑이허리에간 금;;표현력보소
베플ㅇㅇ|2018.09.20 21:18
어렸을때부터 된놈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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