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어느 중학교 다니는 여자아이야 중3이야,,!
말 놔도 되나,,? 가입하고 처음 글 쓴는 거야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줘.. ㅎㅎ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난 작년에 어떤 사건이 있어서 친구들이랑 싸웠어 난 인생에서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 중학교때까지 친구들이랑 한 번도 싸우지 않고 쭉 잘 지내 왔어 정말 다른 친구들이랑 편하게 지내고 1학년때까지는 행복하고 잘 지냈어 근데 작년에 내가 2학년 친구들이랑 싸웠어,, 이 싸운 이후로 나 정말 많이 울었어 침대에서도 울고 학교 화장실에서도 울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울고 ,, 정말 수도 없이 많이 울고 너무 힘들었어 지금까지 잘 지내온 나한테는 정말 충격이었고 슬프고 너무 아팠어 지금 1년이 지나도 나에게 트라우마가 있을만큼 나에게는 작년 일이 너무 무섭고 두렵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게 너무 무서웠어 내가 이해 안가고 저게 왜 트라우마지,,? 라는 사람도 있을꺼야 ,, 하지만 난 그 이후로 방학때도,, 카페도 놀러 가지를 않았어 가끔 놀러가면 나를 아무도 모르는 동네를 갔었어
그리고,, 3학년이 되려 할 때 무섭지 않다는 건 거짓말이었지 진짜 두려웠거든 또 혼자가 될까봐,,
만약 내가 초등학교 때 싸우고 ,, 혼자가 됐으면 모를까 난 친구가 없다는 거에 대한 경험이 아예 없었거든 그래서 작년에 싸운 것도 충격이었어 그리고 친구들에게 더 집착하는 느낌이 커졌어 나는 그래서 더 활발하게 대하고 ,, 그랬어 게다가 중학교는 다들 다 예민하고 활발 ? 그런 시기잖아 게다가 2학년 때인데,,
지금 3학년은 잘 지내,,! 내가 생각을 깊게 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애가 날 싫어하면 어쩌지 ? 나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 ? 별별 생각이 다 들더라고,,
엄마 아빠는 다 중학교 친구 별 거 아니라고 중학교 때 친구는 친구도 아니라고 하고 난 사실 고등학교 때가 더 걱정이야 .. 고등학교는 다 만난 애들 또 만나는데,, 진짜 걱정이야 전학을 갈까 ? 유학을 갈까 ? 나 정말 어떻게 해야해,,??
아 긴 애기 들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