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가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려봐요~
저가 7월 초부터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7월 말쯤에 계산대에서 정산을 하는데 5만원이라는 돈이 비어서 내가 실수한거겠지 하고 그 돈을 사장님께 보고도 안하고 사비로 매꿨습니다~그리고 10일정도?후에 또 10만원이 비는겁니다~누가 마치 빼간거 처럼 딱딱 떨어지게 비는겁니다~그래서 이번에는 안되겠다 싶어서 사장님께 보고 후에 또 10만원을 매꿨습니다~그리고 이 일은 흐지부지 지나갔습니다~그러나 이건 진짜 억울하게 누명을 썼습니다~한달 전쯤 편의점 손님 중 교통카드를 놓고간 손님이 계셨었나 봅니다~그 카드에는 1만원 조금 넘게 들어있었다고 하드라고요~그런데 그 카드에는 저는 얼마 들어있는지 모르는 상황이였습니다~그런데 얼마전에 그 교통카드를 사장님께서 잔액조회를 해봤데 잔액이 0원이라고 하더라고요~근데 그 교통카드 환불된 시간이 저가 근무하는 시간때에 환불이 됐다라고 하드라고요~그러면서 “교통카드 환불된 시간이 너의 근무시간이니까 CCTV를 확인 안해도 그 범인은 너야”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너무 억울한 마음에서 교통카드 회사에 전화를 해서 카드번호 불러주고 그 카드에서 7월~9월달 사이에 환불된 내역이 있는지 물어봤더니 환불된 내역이 없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참고로 저가 저의 교통카드에서 환불받은적은 있습니다~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막막합니다~모두들 저의 글을 읽어보시고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