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첸이 v생방송중에 입술을 두껍게 칠하고 "쿤타킨테 아냐?" 라고 하면서 웃음.
쿤타킨테란, 아프리카에서 미국으로 최초로 끌려왔던 흑인노예, 즉 억압받고 착취당하던 흑인의 상징인물이라고 할 수 있음.
단순히 “흑인이냐ㅋ” 라고만 한 것 보다 더욱 큰 문제라는 것.
외국인이 위안부할머니, 유관순, 안중근을 웃음거리 소재로 만들었다고 생각해봐. 해외 케이팝 팬들중에 흑인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번 첸의 행동에 실망해서 수많은 케이팝팬들이 이탈하고 있음.
벌써 5개월 넘게 묵묵부답으로 팬들뒤에 숨어있는 첸 너무 비겁한것같음
이렇게 그냥 조용히 지나갈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인데 언제까지 팬과 기획사에 숨어있을건지 너무 뻔뻔하고 비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