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소 첸이 흑인노예 비하한거 아직도 사과안함

ㅇㅇ |2018.09.21 13:10
조회 82,399 |추천 1,854



엑소 첸이 v생방송중에 입술을 두껍게 칠하고 "쿤타킨테 아냐?" 라고 하면서 웃음.

쿤타킨테란, 아프리카에서 미국으로 최초로 끌려왔던 흑인노예, 즉 억압받고 착취당하던 흑인의 상징인물이라고 할 수 있음.
단순히 “흑인이냐ㅋ” 라고만 한 것 보다 더욱 큰 문제라는 것.
외국인이 위안부할머니, 유관순, 안중근을 웃음거리 소재로 만들었다고 생각해봐. 해외 케이팝 팬들중에 흑인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번 첸의 행동에 실망해서 수많은 케이팝팬들이 이탈하고 있음.
벌써 5개월 넘게 묵묵부답으로 팬들뒤에 숨어있는 첸 너무 비겁한것같음
이렇게 그냥 조용히 지나갈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인데 언제까지 팬과 기획사에 숨어있을건지 너무 뻔뻔하고 비겁함.
추천수1,854
반대수163
베플ㅇㅇ|2018.09.21 13:48
그거아니? 흑인 노예들은 짐짝처럼 차곡차곡 눕혀서 아프리카에서 유럽등지로 끌려갔다는거.한달동안 저상태로 대소변도 치워주지않고 며칠에 한번씩 극소량의 먹을거리만 제공하면서 배로 이동시켰대.도착하면 60프로 이상이 사망상태고 살아있어도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바로 힘든 농사일이나 건물짓는일을 시켰댄다.행동이 느리거나 힘들어서 비실되면 묵어서 매질당하고...솔직히 그동안 흑인노예 크게 관심없어서 저 발언이 그냥장난친건데 오바해서 깐다고 생각했거든.근데 저 방송 보고나서 저게 해서는 안될 장난이였단거 늦게 알았다. 지금 사과하기는 늦었지만 본인들스스로 부끄러워하고 다시는 같은실수 안했으면 좋겠다.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8.09.21 13:20
평소에 첸은 인종차별 반대 티셔츠 입으면서 깨시민인척 했는데 쿤타킨테가 뭔지 몰랐다고 사과하면 망신이잖아 뭔지 알고 말했다면 더 실망이고 그래서 사과안하고 조용히 넘어가려고 하는듯함 비겁해
베플ㅇㅇ|2018.09.21 16:01
심각한것은 첸 때문에 다른그룹 아이돌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임. 해외에서 케이팝 잘 모르는 흑인들은 ‘엑소 첸, 쿤타킨테 발언’ 이 아닌 ‘한국 남자아이돌, 쿤타킨테 발언’으로 알고있음. 한국 남자 아이돌 즉 케이팝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생길수밖에 없음. 첸은 조용히 넘어가고 싶겠지만 이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님. 빨리사과해
베플ㅇㅇ|2018.09.21 19:05
역시 관상은 무시못해 관상학 공부하는 친구가 엑소에서 첸은 평생 가식으로 본모습을 감추며 살아가는 뱀 관상이라고 함
베플ㅇㅇ|2018.09.21 22:01
이럴때만 조용한 '그 팬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