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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리난 강성훈 택시 사건의 전말

|2018.09.21 14:52
조회 32,737 |추천 188

1. 강성훈 서포터즈는 강성훈 솔로 콘서트때 택시 광고(택시 300대 운행이 전제)를 하겠다고 팬들한테서 2000만원을 모금함.

2. 그러나 강성훈 광고를 달고 운행하는 300대 택시가 (콘서트날 택시 12대가 광고를 달고 주차되어 있던걸 제외하고) 운행하고 있는 모습를 아무도 본 적이 없고 또 인증사진도 없어서 팬들이 의문을 가짐.

3. 알고보니 운행하고 있는 택시에 광고를 할려면 서울시에서 허가를 받아야하는데 강성훈 서포터즈는 허가를 받은적이 없음.

4. 택시회사측에서는 애초에 콘서트날 주차되어있는 택시 12대에 광고를 붙인적만 있을뿐 강성훈 광고를 달고있는 택시는 운행한 적이 없다고 함. 서포터즈도 이 사실을 처음엔 부정했지만 나중가서는 부정하지 않음.

5. 그러고 택시 회사는 반나절 사납금인 250만원밖에 받지 못했다고 함. 그럼 나머지 1750만원은 어디에 있을까?

6. 이때 서포터즈 측에서 사실 본인이 돈을 관리한게 아니라 "지인"에게 모인 돈을 다 보내줬다고 함. 그리고 그 "지인"이 택시회사측에 연락을 한거라고 함.

7. 취재 결과 현 후니월드 운영자의 동생(강성훈 여자친구라고 불리는 사람)의 아버님이 그 택시 회사에서 근무중이라는걸 알아냄.

8. 서포터즈에게 그 "지인"이 누구냐고 물었지만 계속 말을 바꾸더니 끝내 누군지 알려주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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