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중학교 때 친구들이 다 공부 안 하는 애들이란 말임.
그래서 고3인데도 다 쳐 놀아.
나 초대해놓고 내가 담배 싫어하는거 뻔히 알면서도 담배피고 싶다 ㅇㅈㄹ하고 담배 맛있다고 사진 쳐 올리고 술먹자 놀자 맨날 이런단말야.
솔직히 나 수능 봐야되는거 뻔히 알면서도 나 초대하고 술먹고 놀자고 하는게 이해가 안 됨.
어차피 난 못 노는데 초대를 왜 했는지도 모르겠음;
시바ㅏㅏ 조카 빡친다ㅏㅏㅏㅏㅏㅏㅏ
나도 놀고싶지 근데 그럴시기 아닌 애한테 왜 놀자놀자 이러지 공부해야되는거 뻔히 알면서 시바아아ㅏㅏㅏㅏ
얘네랑 연을 끊어야 되는지 조카 고민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