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 많은편은 아니고 적당 히 놀고
짝남은 전학와서 핵인싸거ㅡ든? 개잘생김
ㅅ나얼빠라서 얼굴에 빠짐 키커서 멀리서 보면
걔밖에 안보여...환장하네 하하하
걔 전학오고 전에 두달정도 뒤ㅔ에
애들이랑 급식줄 기다리는데 걔가 내 앞이였거즌?
두준설리 ㅇㅈㄹ하고잇었는데 얘가 뒤에 슬쩍
나보더니 옆 줄로 가자는거임 그래서 우린
바로 식판드로 배식받음 근데 이게
내가 너무 불쌍하거나 싫어서 옆으로간건지
아님 밥빨리먹으라고 옆줄로 간건지 모르겟삼 ㅅㅂ
다른거는 최근에
교과시간에 친구랑 떠들다가 걸려서
복도로 쫒겨놨는데 비오는날이여서 개추웠단
ㅁ말이야 그래서 하복상태로 어우시바 이러고이ㅛ았는데
걔가 물마시러 딱 나온거임 속으론
앙기모띠하면서도 쪽팔렸었는데
걔가 아리수근처가려다가 발 급회전하더니
내앞쪽 수돗가와서 손씻고 나 쳐다보고 감
워후ㅠㅠㅠㅠ 개설레 정리해서
얽힌거 두가지 더이따 반응 좋으면 이따올림^^
앙기무띠사귀도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