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부모가정이 됬네요
ㄷ모든 상담사, 아니 모든사람들이 말하길
상대방 부모(비양육자)에대해서 좋게 얘기를 해줘야한다고
말하고 저도 그렇게 알고있지만
잘 안되네요
꼭그렇게 이야기를 해줘야하는건가요
면접교섭도 안하고있고 양육비도 단한번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저는 전 남편에게 쌓일대로 쌓였구요
아이에게 좋게 말이 안튀어나오네요
그렇다고 욕은 하지않지만 아빠얘기를하면 제가 피해버려요 대답안하거나 말을돌려버려요
이런일을 당하게해서 아이에게 정말미안하지만
최소한의 아이 아빠로써 조차 노력을 하지않는 인간을
아빠라고 부르고싶지도 않게허고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