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괴력(?)
'6백만불의 사나이'의 여성 버전이라고도 볼 수 있는 이 드라마의 원제는
'bionic woman'입니다. 당시 린제이 와그너가 연기했던 제이미 소머즈가
수백미터 떨어진 곳에서 나는 소리를 귀기울여 듣던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드라마가 'bionic woman'이라는 원제 그대로 다시 제작되어 방영됩니다.
미국의 nbc방송국은 오는 9월 26일 이 드라마의 첫 방송을 내보낼 예정이라는데요,
제이미 소머즈의 역할을 맡은 미쉘 라이언은 영화 '캐쉬백'에서 수지 역을
맡았던 배우입니다.이번 드라마에는 특히 한국계 배우인
윌 윤리가 재 킴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끕니다.